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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수출업계, 디지털 수출혁신을 위한 정책강화 요청

작성일
2020-11-12
작성자
관리자
구분
중소기업
조회수
42
첨부파일

중소 수출업계, 디지털 수출혁신을 위한 정책강화 요청


우리나라 수출 중소기업들이 코로나19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향후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수출 부진을 해소하기 위하 종합적 디지털 혁신 지원 대책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무역협회와 산업연구원은 지난 9월 실시한 1001개 중소 수출기업 설문을 토대로 '코로나19의 중소기업 수출 영향 및 디지털 수출혁신 전략 활용 실태 분석' 공동 보고서를 발표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응답 기업 54.0%는 해외 사업이 팬데믹 이전처럼 정상화되는 시점을 빨라야 내년 말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어려운 상황을 대비해 내년 상반기 이전에 사업 조정 등 자구책을 검토하겠다는 응답 은 45.7%에 달했다.


보고서는 “코로나19 영향이 장기화되는 시점에서 비대면 수출마케팅, 온라인 수출 같은 디지털 수출혁신전략 에 대한 무역업계 요구가 늘고 있다”면서 “중소기업들의 활용 수준과 효과가 충분치 못한 점은 향후 보완돼 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업종 별 온라인 수출 및 비대면 마케팅 등에 대한 효과가 다르게 나타난 것을 들어 정부가 대책 마 련 시 세심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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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1

전자신문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


※ 출처 : 전자신문(https://www.etnews.com)

담당부서 ReSEAT공동연구실(대전) 담당자 김은별 사원 연락처 042-361-3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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