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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멘토ㆍ기업지원' 나선 대덕특구 은퇴 과학기술인

작성일
2020-07-20
작성자
관리자
구분
고경력인
조회수
378
첨부파일

'청년멘토ㆍ기업지원' 나선 대덕특구 은퇴 과학기술인


대전형 과학기술 일자리 창출 사업…"청년인재 적응·중소벤처 기술 개발 조언"

□ 지난해 13개 기업 36명 참여…올해 30개 기업 96명으로 확대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토대로 한 지정 멘토의 조언 덕에 이른 시간에 회사에 안정적으로 적응했습니다"


드론을 제조하는 중소 벤처인 두시텍에 근무 중인 권세미 씨는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정부 출연연구원에서 은퇴한 고경력 과학기술인으로부터 회사 적응은 물론 관련 분야 기술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권씨는 "항공, 드론에 대한 기본 개념 교육부터 디자인, 제품 개발, 품질 체계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대전시가 추진 중인 '과학기술 대전형 일자리 창출 사업'이 은퇴 과학기술인과 지역 청년·기업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대덕특구 내 정부 출연연구원·대학·기업 등에서 은퇴한 고경력 과학기술인과 이공계 출신 청년 인재(최대 3명)가 한팀이 돼 지역 중소벤처가 겪는 기술적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것이다.


고경력 과학기술인들이 퇴직 전까지 갈고 닦은 기술 개발 비법과 혁신 능력을 사장하지 않고 지역사회에 되돌려 주려는 대전시만의 특화사업이다.


고경력 과학기술인은 새로 입사하는 이공계열 전공 청년의 멘토가 돼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한다. 기술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대한 지원 효과도 겨냥한다.


사업에 참여하는 구성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이른바 '일석삼조'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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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9

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kjunho@yna.co.kr


※ 출처 : 연합뉴스(https://ww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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