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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중년이 퇴직 후 가장 듣고 싶었던 말은?

작성일
2019-09-06
작성자
관리자
구분
고경력인
조회수
71
첨부파일

대한민국 중년에게 퇴직은 어떤 의미일까? 퇴직한 다음 날 무슨 생각을 할까? 퇴직 전후로 소득과 지출은 어떻게 달라질까?

퇴직 후 겪는 어려움은 뭘까요? 2라운드 인생 준비는 어떻게 할까?

 

김난도 교수가 이끄는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와 공동으로 2019년 오늘을 사는 중년들의 퇴직 후 삶을 조사해

의미 있는 보고서를 내놓았다.


우선 퇴직자들이 퇴직 당시 느꼈던 기분 1순위 응답을 분석하면 1위는 ‘스트레스 받던 직장생활에서 벗어나 후련하다(35%)’였다.

흥미로운 점은 1순위로 부정적 감정을 느낀 사람은 대부분 2순위도 부정적 감정을 느끼고 있었다.

1순위로 ‘생활에 큰 부분이 사라져 상실감이 든다’고 응답한 퇴직자의 2순위 응답을 보면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 막막한 기분이 든다(39.5%)’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퇴직자 43%는 퇴직 후 1개월 이내에 심경의 변화를 겪었는데 대체로 미래에 대한 막막함과 상실감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소비트렌드분석센터는 “퇴직 후 느끼는 후련함은 1~3개월 이내에서 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흥미로운 점은 1~3개월보다 오히려 1년 후에 긍정적인 감정으로 변화하는 비중이 컸다.

1년 정도의 시간이 흘렀을 때 퇴직생활에 적응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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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시니어타임즈

박영학 기자(rlaqudgjs883@naver.com)


※ 출처 : 시니어타임즈(http://seniortimes.co.kr)

담당부서 ReSEAT공동연구실(대전) 담당자 김민자 주임 연락처 042-361-3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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