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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수출中企 환위험관리 ‘민·관 협력’ 확대

작성일
2020-12-18
작성자
관리자
구분
중소기업
조회수
117
첨부파일

중기부, 수출中企 환위험관리 ‘민·관 협력’ 확대


내년부터 민·관 협력을 통해 수출중소기업에 대한 환위험관리 지원이 체계적으로 확대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여의도 소재의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무역보험공사, 수출입은행, 국민은행 등 민·관 금융기관 관계자 8명과 함께 ‘수출중소기업 환위험 관리 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수출이 겨우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한 가운데 환율 하락으로 인해 수출기업의 채산성이 악화되면서 수출의 애로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어 민·관 협력 대응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중기부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큰 타격을 받았던 중소기업 수출은 지난 5월을 저점으로 하반기 들어 점차 회복되고 있다. 지난 9월 중소기업 수출이 전년동기대비 19% 이상 상승한데 이어, 11월은 조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12.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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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7
매일일보 나기호 기

출처 : 매일일보(http://www.m-i.kr)
담당부서 ReSEAT공동연구실(대전) 담당자 김은별 사원 연락처 042-361-3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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