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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를 무료로 사용하는 방법

작성일
2019-07-11
작성자
관리자
구분
중소기업
조회수
46
첨부파일


이미지 

언제든지 사용 가능한 3D 프린터


, 이게 뭐냐면요, 정말 획기적인 기획품인데…”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답답함이다.

창의적인 창업 아이템을 이모저모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싶어도 직접 보여주지 못해 생기는 답답함.

이럴 때는 남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최소한의 실물만이라도 있기를 간절히 바라게된다.


이런 답답함을 해결해줄 수 있는 곳이 있다. 다양한 도구와 재료로 원하는 사물을 즉석에서 만들어내는 작업공간, 메이커 스페이스다.

올해 초 문재인 대통령이 새해 첫 경제 일정으로 서울 중구에 위치한 메이커 스페이스를 방문하기도 했을 만큼

메이커 스페이스는 젊은 제조 스타트업의 상징적인 곳이다.


중기부는 올해 예산 286억 원을 투입, 메이커 스페이스 60여 곳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오는 2022년까지 전국에 350여 메이커 스페이스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메이커 스페이스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3D 프린터를 통한 시제품 제작을 무료로 도와준다.

전국 곳곳에 200여 곳이 있는데, 이 공간들 대다수는 정부 지원으로 무료이용이 가능하다.

각 지역의 메이크 스페이스는 창업진흥원 메이크올 홈페이지(https://www.makeall.com/reservation/map.php)에서 확인 가능하다 


메이커 스페이스는 일상에서 창의적 만들기를 실천하고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자!’ 라는 운영 모토에 맞게

창의적 만들기 활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준비되어 있다

가장 큰 특징은 전문 생산장비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이 구상하고 있는 아이디어를 실제로 제품으로 만들어 보고,

이 경험이 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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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장채원 정책기자 (chaeww0404@naver.com)


※ 출처 : 정책브리핑(www.korea.kr)

담당부서 ReSEAT공동연구실(대전) 담당자 김민자 주임 연락처 042-361-3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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