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 home
  2. 알림마당
  3. 뉴스

중기부, 日 수출 규제 TF 구성 "추경에 R&D 예산 강화 논의"

작성일
2019-07-11
작성자
관리자
구분
중소기업
조회수
42
첨부파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부처 차원의 일본 수출규제 대응조직을 만들어 중소기업 등 산업전반에 대한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중기부는 지난 9일 '일본 수출규제 태스크포스(TF)'를 만들었다.

중기부는 '소재·부품 경쟁력 강화 TF(기획재정부·산업통상자원부 공동 운영)'에 대응하는 한편 중소기업 애로를 발굴하고

지원방안도 함께 모색한다. 중기부 자체적으로 정부 TF와 중소기업 애로, 요구사항 등을 반영해 발빠른 맞춤형 지원방안을 찾게 된다.

TF는 중소기업정책실장이 팀장, 해외시장정책관이 간사 역할을 맡는다. 본부, 지방청 및 협·단체 조직 등으로 구성했다.

본부 조직에는 중기부 6개 주요 국(중소기업정책관, 성장지원정책관, 창업진흥정책관, 벤처혁신정책관, 기술혁신정책관,

해외시장정책관)이 참여한다. 직접적 연관성이 낮은 소상공인부서를 제외한 주요 부서가 대부분 참여하는

사실상 중기부 총력 대응 체제인 셈이다.

매주 TF팀장 주체로 회의도 정례화해 모니터링 등 동향도 파악한다.

11일에도 정부 관계 부처 회의가 예정된 만큼 수시 회의를 통해 부처 협업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중기부 TF는 우선 국회에 계류 중인 추가경정예산안(추경)에 중소기업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위한 연구개발(R&D)예산을

강화하는 방안을 우선 검토했다. 이미 관련해서 시급하게 필요한 R&D 예산내용을 확인하고 있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 원문 보기 클릭을 하시기 바랍니다.


원문 보기 클릭


2019-07-10

전자신문

김명희 기자(noprint@etnews.com)


※ 출처 : 전자신문(http://www.etnews.com)

담당부서 ReSEAT공동연구실(대전) 담당자 김민자 주임 연락처 042-361-3879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