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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곳곳이 한 여름 밤 낭만적 무대로…서울시, 6월 한 달 무료 공연

작성일
2019-06-07
작성자
관리자
구분
고경력인
조회수
428
첨부파일

한강에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즐기며 여름밤을 풍요롭게 만끽할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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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하여 6월 한 달간 한강의 이색 문화공간에서 다양한 무료 공연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강의 석양과 야경을 바라보며 무료로 즐기는 여름밤의 ‘문화 피서’는 11개 한강공원 각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진행되는 ‘눕콘’(누워서 보는 콘서트)은 여름밤의 낭만을 만끽하기에 최적의 공연으로 손꼽힌다.


6월의 매주 금·토 저녁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무료로 진행된다.


‘누워서 보는 콘서트’는 물빛무대 앞 둔치에 놓인 매트에 자유롭게 누워 즐기는 이색 공연이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 원문 보기 클릭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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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4

시니어타임즈

신호숙 기자(smkim2487@hanmail.net)



※ 출처 : 시니어타임즈(http://seniortimes.co.kr)


담당부서 ReSEAT공동연구실(대전) 담당자 김민자 주임 연락처 042-361-3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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